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생활문방

에프북언더 수제 카드 시리즈 1 그대 생각

기본 정보
상품명 에프북언더 수제 카드 시리즈 1 그대 생각
판매가 5,000원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디자인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에프북언더 수제 카드 시리즈 1 그대 생각 수량증가 수량감소 50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PRODUCT DETAIL

 

우리는 모두 너무나 바쁘기 때문에

손 편지 같은 것은 잊은 지 오래입니다.

전화하고, 문자하고,

조금 긴 이야기는 메일 한 통이면 될 걸요, .

삐뚤하고 어눌한 손 편지를 쓸 게 뭐란 말이에요.

그럼, 그럼. 그렇고말고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내 마음에서 낙엽 타는 냄새 같은 게

날 때가 있습니다.

그리움, 그리운 사람, 그리운 시간, 그런 것들.

혹 그런 순간이 오거든 이 카드를 꺼내 보는 겁니다.

 

 


굉장히 사랑하는데 말 못 한 사람에게,

생각하면 할수록 고마운 누군가에게,

달려가 축하해 주고 싶은 어떤 이에게,

미안해서 사과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누구에게도.

꽃보다 더 예쁘지는 않겠지만 꽃보다 훨씬 더 다정한 수제 카드입니다.

 

 

우선 봉투부터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상하이 출신의 아티스트가 수채화 그림을 그려 넣은

이 감성적인 봉투는 트레싱지로 만들었어요.

보일 듯 말 듯, 알 듯 모를 듯!

봉투 속에 나의 진심을 담아내기 좋습니다.



저마다의 봉투와 짝을 이룬 카드도 만만치 않게 특별해요.

왜냐하면 장래희망이 문방구 주인이라는 에프북 왕언니,

[아들과의 연애를 끝내기로 했다]의 저자이면서

여기 에프북언더의 주인장이기도 한

김수경 작가가 일일이 하나씩

손으로 직접 만든 수제 카드이기 때문입니다.

 

종이를 접고, 스탬프를 찍고, 그림 테이프를 오려 붙이고,

리본도 묶어 주고 하면서 공들여 만든

시그니처 카드라고 하겠어요.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척, 그러기에도 맞춤일 걸요.

 

 


 

, 그럼 한 장씩 구경해 볼까요?




1 들꽃카드

들꽃 길을 걷고 있는 듯 향기로운 멋의 트레싱지 봉투입니다.

왠지 모르게 꽃향기가 나는 것 같아! 생각하게 될 걸요.

도톰한 아이보리 컬러의 수입지 두 장을 착 붙이고,

꽃과 나뭇잎, 새가 지저귀는 스탬프를 공들여 찍어서 만들었어요.

 

 

 




2 동백 카드

동백꽃을 닮은 꽃송이가 봉투에 피어 있습니다.

동백꽃은 아닌 것 같지만 요즘 동백이 언니가 대세라서 말이죠.

동백 카드라 이름 붙였습니다. 리넨 끈을 묶은 초록 카드가 예뻐요

 

 

 

 

 


3 열매카드

당근이랑 연근이랑 솔방울도! 열매들의 향연이 펼쳐진 봉투입니다.

정체 모를 레시피와 그림이 있는 테이프를 붙이고, 리본도 달았죠.

카드로도 좋지만 손님초대 테이블에 세워 두기만 해도 잘 어울려요.

! 카드 앞면에 붙은 레시피 테이프의 그림은 조금씩 다릅니다.

 

 

 

 

 



 

4 파란 연못 카드

꽃잎들이 둥실둥실 떠 오른 파란 연못 같은 봉투입니다.

어슷하게 접은 도톰한 종이에 새와 오리들이 살고 있어요.

파란 스웨이드 끈을 묶어 아주 멋지다니까요.

 

 

 



 

5 단풍카드

붉게 물든 단풍이 뒤덮인 트레싱지 봉투가 우아합니다.

마치 가을 산에 오른 기분을 느끼게 하죠.

낙엽 타는 냄새가 나는 것도 같고 말이에요.

카드 겉면에 트레싱지 한 장을 더하고 리본 달린 옷핀을 꽂아 장식했어요.

 

 

 

 

 

 

문자나 카카오선물로도 얼마든지 손쉽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손으로 눌러쓴 카드 한 장이 주는 따뜻함이 있지요.

누군가에게 그 마음을 전하고픈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서랍 속에 얌전히 담아 두었다가 어떤 날, 카드가 필요한 날에 꺼내세요.

정말 값진 마음 선물이 될 겁니다.


[info]

소재 / 트레싱지(봉투), 수입지(카드)

 

사이즈 / 15*11cm(봉투)

 

손으로 빚어 만드는 핸드메이드의 특성상 카드의 사이즈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제조회사 / 에프북

 

판매회사 / 에프북언더

 

주의사항

1 물이 닿거나 불 기운이 있는 곳에 가까이 두지 마세요.

2 아무 데서나 살 수 있는 카드가 아닙니다. 아껴 두었다가 정말 좋은 순간에 쓰세요.

3 어린 아이들 손이 닿지 않게 보관하세요. , 찢으면 낭패입니다.

 




PAYMENT INFO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DELIVERY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2,500원
  • 배송 기간 : 3일 ~ 7일
  •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EXCHANGE INFO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SERVICE INFO

REVIEW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글쓰기 목 록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글쓰기 목 록